ABOUT

ISTORY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PERSONAL 패션  브랜드로, 탈북민의 이야기를 패션으로 담고 있습니다. 


현재 남한에는 33,000명이 넘는 탈북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사회의 문화, 생활 방식, 정치 및 현대 생활 방식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하지만 북한 사람들을 공산주의자로 묘사하거나 북한 정권과 분리하지 않아 생기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많은 탈북민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기를 꺼려하며 남한 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ISTORY는 남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부터 조금은 다사다난한, 하지만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탈북민의 이야기를 패션이라는 접근이 쉬운 매개체를 통해 많은 이들과 공유합니다. 그럼으로써, 탈북민들이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ISTORY는 탈북민이 겪고 있는 “사회적 인식 해소, 기회균등 보장”을 지지하고, 무엇보다 한 개인의 background를 보다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문화를 기르고자 앞장 설 것입니다.



CEO 강지현

미션
(탈북민에 대한 편견 완화)

아이스토리는 33,000명의 탈북민의 이야기를 패션에 담겠습니다. 

ISTORY는 탈북민들이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패션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비젼
(탈북민의 경제적 자립 지원)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는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갖게 하며, 이는 곧 탈북민의 취업 및 창업에 기회가 생기도록 합니다. 

또한, 아이스토리는 수익금의 10%를 탈북민 또는 탈북민 창업가에게 지원하여, 탈북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합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아름다운 법.